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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일간스포츠x점신과 함께하는 2020년 4월 6일 띠별운세

흥진영 0
2,530 20-04-0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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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자료제공 : 점신

쥐띠 # 내일을 위해 오늘은 무조건 최선을 다해라.

48년생, 이젠 대업을 달성할 때이니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60년생,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정답이다. 도움을 받을 것이다.
72년생, 번창일로에 있으나 내실을 다지면서 전진하라.
84년생, 전업을 한다면 지방이나 외국으로 옮겨서 해도 무방하다.
96년생,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하루이다.

소띠 # 옳지 않은 일을 이루려고 하면 어렵기만 하고 후회만 남을 것이다.

49년생, 노력은 하지 않고 허황된 생각만으로 꿈꾸지 마라.
61년생, 비록 승진을 하더라도 높은 자리는 안 되니 욕심을 버려라.
73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니 배로 마음 상하리라.
85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된다.
97년생, 주변의 유혹이 강해지니 중심을 잡아라.

범띠 #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이다.
50년생,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면 바라는 것들을 이룰 수 있다.
62년생, 바로 앞의 이익도 여유가 없어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하라.
74년생, 시간만 낭비하고 몸만 고생하니 하루가 허망하다. 일찍 귀가해라.
86년생, 먼 곳으로 떠나는 것은 좋다.
98년생, 노력의 댓가를 기대해도 좋은 때이다.

토끼띠 # 좌절하지 말고 어려움을 즐기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51년생, 단시일 내에 목표에 두었던 것을 성취하려 하지 마라.
63년생,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맞서면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75년생, 원하는 직장을 찾아 열심히 일할 기회를 맞이하게 된다.
87년생, 많은 어려움이 다가와도 마음을 굳게 먹도록하라.
99년생, 꽃이 피면 언젠가는 시들기마련이다.

용띠 # 헛된 망상에 깨어나지 못하게 되면 큰 화(禍)를 면하기 어렵겠다.
52년생, 줄일 수 있는 것은 모두 줄여야 하는 때이다.
64년생,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바른 생각을 하라.
76년생, 마땅히 갈 곳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다.
88년생, 구설수에 오르기 쉬우니 경거망동을 삼가고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00년생,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전해진다.

뱀띠 # 매사가 순탄하지는 않지만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이 생긴다.
53년생, 우연한 일에 손을 대었는데 그것이 귀하를 명예롭게 한다.
65년생, 작은 소원도 욕심을 두지 않으니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
77년생, 부단히 노력하는 가운데 귀인의 도움까지 가세하니 하루가 다르게 번창을 거듭한다.
89년생, 벅찬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먼저 청혼을 하게된다.
01년생, 자신으로 인해 주변이 즐겁다.

말띠 # 일진이 좋지 않은 하루다. 매사에 자중하라.
54년생, 크게 걱정했던 것은 풀리게 되나 다른 근심이 생긴다.
66년생, 기분이 울적하여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좋은 시기가 아니다.
78년생, 지금 귀하의 여건은 모든 일에 좋지 않으니 자중하라.
90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02년생, 조용히 쉬면서 내일을 준비해라.

양띠 # 어려웠던 일들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이 되는 형상이다.
55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는다.
67년생, 피하려고 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능히 해결될 것이다.
79년생, 여색에 빠지게 되면 다시 어려워지니 주의하라.
91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취직하게 된다.
03년생, 금전거래가 활발하고 도움의 손길도 있을 것이다.

원숭이띠 # 쉴 틈없이 바쁘지만 일마다 곤란함이 따르니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56년생, 어려움이 있지만 믿는 곳이 있어 기대감이 생긴다.
68년생, 특이한 사람을 만나게 되어 새로운 것을 경험한다.
80년생, 실수로 아끼는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92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원대한 꿈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04년생,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린다.

닭띠 # 농부는 경작을 학자는 독서를 즐겨라.
57년생, 귀인의 도움도 있어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다.
69년생, 맡은바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한 다면 무엇이 두려우랴.
81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귀하가 애타게 찾는 것을 찾으리라.
93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가 있다.
05년생, 갈팡질팡 마음이 흔들릴 땐 땀을 흘려보는 것도 좋다.

개띠 # 다투지 마라.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
58년생, 세상살이가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70년생, 선(善)한 일에 앞장서고 남을 위한 행동이 여러 사람을 감동시킨다.
82년생,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인정하게 된다.
94년생, 이름만 들어도 알아주는 유명한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06년생, 활력이 넘치고 생기가 활발한 시기이다.

돼지띠 #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59년생, 힘을 키워야 모진 세파와 맞서 싸울 수 있다.
71년생, 남을 무시하는 말 등을 내뱉지 않도록 주의하라.
83년생,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임하면 원대한 소원도 이루어지게 된다.
95년생, 자칫 돌연한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07년생, 지나친 사치는 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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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으로 현지 사정 악화… 이동 제한 등 사역 이어가기도 힘들어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공항 직원이 독일 프랑크푸르트발 항공기로 귀국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무증상 내국인들에게 교통편을 안내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 파송 선교사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선교사들은 대부분 현장에 끝까지 남아 사역지를 책임지려 하지만, 불가피하게 철수해야 하는 상황도 찾아온다. 이 때문에 귀국하려 해도 항공권 가격이 치솟아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힘들게 귀국해도 14일간 ‘자가격리’할 주거지를 마련하기 어렵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김휴성 총무는 5일 “KWMA를 비롯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등 주요 교단과 선교단체들은 선교사들에게 이동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니 귀국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 중”이라며 “하지만 천문학적 의료비용 때문에 코로나19에 감염돼도 치료받기 힘든 미국이나 방역 조치 강화로 사역 자체를 이어가기 힘든 아프리카나 중동, 동남아 일부 국가에선 귀국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위기관리재단도 선교사들이 힘겹게 사역지를 지키고 있지만, 현지 사정이 악화될 경우 철수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문제는 선교사들이 철수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항공편 자체가 줄면서 한국행 항공권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오일령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선교국 총무는 “케냐 한인회가 전세기 마련을 추진 중인데 1인당 4000달러 이상 비용이 소요된다”면서 “4인 가족이 귀국하려면 1만6000달러 이상이 필요해 선교사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한국에 들어와도 주거지가 없다 보니 선교사들은 자가격리할 장소부터 구해야 한다. 정부는 지난 1일 0시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에게 입국 후 14일간 자가격리하도록 했다. KWMA는 귀국 선교사들을 위해 3층 건물 2개 동에 방 10개짜리 별도의 격리 시설을 확보했다. 시행 첫날 말레이시아에서 들어온 14명의 선교사들 중 미국 국적의 선교사들을 제외한 인원이 이곳으로 이동했다.

기하성은 총회 산하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주간 자가격리하도록 권고한다. 기감은 경기도 양주 일영연수원을 자가격리가 필요한 선교사들을 위해 준비했다. 이곳에는 2~3인이 머물 수 있는 방 25개가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은 선교사들이 귀국하면 2주간 머무를 수 있는 인천 근처 교회 수양관과 기도원을 찾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상황이어서 이 정도 시설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김 총무는 “시설 사용을 문의하는 전화가 300여통 왔는데 우리가 가진 시설은 턱없이 적다”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까지 있어 새로 마련하기도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선교단체 관계자들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자가격리 시설을 활용하는 것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현재 정부는 자가격리를 위한 거주지 등이 없거나 적절하지 않으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준비한 격리 시설을 이용하게 한다. 다만 하루 10만원씩, 14일간 140만원의 비용을 내야 한다. 교단과 선교 단체가 전액은 아니더라도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게 필요하다.

사역지에 남아있는 선교사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대처할 수 있도록 선교비를 추가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예장통합 해외·다문화처 총무 홍경환 목사는 “선교지에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많다”면서 “직접 물품을 보내는 것보다 송금하는 게 낫다.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 수급조정 조치’로 해외 배송에 제한이 있는 데다 항공편까지 끊겨 운임료도 비싸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윤경 기자 y27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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